유학생 친구들과 함께 해먹기 좋은,
옛날에 온리유라는 드라마에서 한채영이었나- 암튼 여주인공이
이태리 요리학교에서 고추장파스타를 개발하는.. 뭐 그런 내용이 있던것같은데..
하지만 나와 한채영은 너무도 거리가 멀구나 ㅠ_ㅠ gg....

옛날에 온리유라는 드라마에서 한채영이었나- 암튼 여주인공이
이태리 요리학교에서 고추장파스타를 개발하는.. 뭐 그런 내용이 있던것같은데..
하지만 나와 한채영은 너무도 거리가 멀구나 ㅠ_ㅠ gg....
고추장파스타
(프랑스식 떡볶이)
프랑스에선 한국 가래떡이
잘 있지도 않고 느무 비싸기도 해서
우리 유학생들은 소위 "뇨끼(Gnocci)"라는 파스타를 사서
공수해온 고추장을 이용해 떡볶이를 해먹죠.
맛은 약간, 뭐랄까,
친구의 표현을 빌자면 '밀가루떡볶이'맛
그래서 살짝 변형해봤지
이 소스를 다른 파스타면에 해보면 어떨까 후후
물론 길쭉한 스파게티면 말고
꼬들꼬들하니 씹히는 맛이 있는 애들로다가
결론부터 말하자면 '맛있다'는거.
(이런 생활에서 뭔들 안맛있겠습니까마는.허허허)
준비시간
10분남짓
어려움정도(5점만점)
2 (칼로 야채를 썰어야하는 어려움)
정성정도(5점만점)
2 (칼로 야채를 썰어야하는 귀차니즘)
재료(이건2인기준)
씹히는맛이있는 파스타(우리나라에도 많이있지? 뇨끼는 없는듯..)
고추장 적당히
꿀 혹은 설탕 (나는 설탕이 없어서 빵발라먹던 꿀로..더 웰빙임)
온갖야채(양파필수, 파프리카 좋음, 내가좋아하는 버섯 등등)
땡긴다면 치즈가루도 나중에 살짝
방법
1. 파스타면을 삶고(적당히 꼬들꼬들해질만치, 한 3,4분정도?)
2. 물을 짜파게티끓일때 물남기는만큼보다 좀 더 남기고
3. 고추장이랑 꿀(설탕)을 풀어서 간을 맞추고
4. 야채들을 쓱쓱 썰어서 넣어준다음
5. 지지고 볶아서 접시에 서빙 (혹은 그냥 냄비째)
맛
GREAT!!!!!!!!
유학생활, 프랑스의 미끌미끌 버터발린 입속을
화끈하게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달래줄수있을정도의 맛
덧+
달달한 맥주(이를테면 데스페라도같은)나 시원한 맥주와 함께라면 최고!
참고로 데스페라도Desperados는 내가 제일좋아하는 맥주로
멕시코꺼라는데, 데낄라가 들어가서 달큰시원한 맛이 강하죠 도수가 좀 높기도하고.
(프랑스식 떡볶이)
프랑스에선 한국 가래떡이
잘 있지도 않고 느무 비싸기도 해서
우리 유학생들은 소위 "뇨끼(Gnocci)"라는 파스타를 사서
공수해온 고추장을 이용해 떡볶이를 해먹죠.
맛은 약간, 뭐랄까,
친구의 표현을 빌자면 '밀가루떡볶이'맛
그래서 살짝 변형해봤지
이 소스를 다른 파스타면에 해보면 어떨까 후후
물론 길쭉한 스파게티면 말고
꼬들꼬들하니 씹히는 맛이 있는 애들로다가
결론부터 말하자면 '맛있다'는거.
(이런 생활에서 뭔들 안맛있겠습니까마는.허허허)
준비시간
10분남짓
어려움정도(5점만점)
2 (칼로 야채를 썰어야하는 어려움)
정성정도(5점만점)
2 (칼로 야채를 썰어야하는 귀차니즘)
재료(이건2인기준)
씹히는맛이있는 파스타(우리나라에도 많이있지? 뇨끼는 없는듯..)
고추장 적당히
꿀 혹은 설탕 (나는 설탕이 없어서 빵발라먹던 꿀로..더 웰빙임)
온갖야채(양파필수, 파프리카 좋음, 내가좋아하는 버섯 등등)
땡긴다면 치즈가루도 나중에 살짝
방법
1. 파스타면을 삶고(적당히 꼬들꼬들해질만치, 한 3,4분정도?)
2. 물을 짜파게티끓일때 물남기는만큼보다 좀 더 남기고
3. 고추장이랑 꿀(설탕)을 풀어서 간을 맞추고
4. 야채들을 쓱쓱 썰어서 넣어준다음
5. 지지고 볶아서 접시에 서빙 (혹은 그냥 냄비째)
맛
GREAT!!!!!!!!
유학생활, 프랑스의 미끌미끌 버터발린 입속을
화끈하게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달래줄수있을정도의 맛
덧+
달달한 맥주(이를테면 데스페라도같은)나 시원한 맥주와 함께라면 최고!
참고로 데스페라도Desperados는 내가 제일좋아하는 맥주로
멕시코꺼라는데, 데낄라가 들어가서 달큰시원한 맛이 강하죠 도수가 좀 높기도하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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