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르망디 친구한테 배운,
노르망디 스타일의 앙트레(Entree;전식) - Andouille(앙두이예라고 읽죠 아래사진의 고기부분_)

노르망디 스타일의 앙트레(Entree;전식) - Andouille(앙두이예라고 읽죠 아래사진의 고기부분_)
방금 찾아보다 안거지만(Andouille 스펠링 찾다가..)
노르망디가 원체 사과요리로 유명하다고 하네요
아하 그래서 친구가 사과가지고 무슨 말을 그리도 많이했던게구나
아무튼. 노르망디식 앙트레를 소개합죠.
(말이 앙트레지 이건 뭐 본식수준.. 배불러..)
준비시간
10분남짓 (난 10분넘기는 요리 잘안해요..)
어려움지수(5점만점)
2점 (역시 2점이상짜린 잘안하는..)
정성지수(5점만점)
3점 (이건 스파게티보다 정성이 쪼끔 더 필요한)
재료
사과(그중에서도 CANADA GRIS 라는 사과. 일반사과는 모양이 다 무너진대요,
우리나라에는 무슨사과가 있을까. 얼핏보니 풋사과도 될법해보입니다만.
프랑스는 사과 종류가 너무 많아서 ㅠㅎ)
Andouille 라는 소세지. 특정 소세지 종류인데, 비린내가 좀 강한 특징이 있고
약간 순대먹는 느낌이 좀 있달까. 돼지 내장도 좀 들어갔다더군요.
우리나라에선 구하기 힘드므로 베이컨이나 햄으로 대체해도 되겠지만..글쎄,
기왕이면 소세지(소위 맥주집에서 안주로 나오는 훈제소시지)가 좋을듯
생크림, 후추, 소금
버터 혹은 올리브유 (버터가 더 좋다합니다만)
방법
1. 사과를 깎으시고
2. 팬에 기름이든 버터든 둘러준다음
3. 사과를 놓습니다. 익히는거죠. 약한불에서
4. 사과 살짝 눌러봐서 부드럽게 꽂힌다 하면 덜어서 접시로
5. Andouille를 그다음에 팬에서 익혀주세요
6. 사진상으론 다 흐트러져있지만 원래는 동그라미 반듯한모양..
(그래서 버터를 둘러주는거래요, 모양유지도할겸 더 고소할겸)
7. 이것도 대충봐서 익었다싶으면 꺼내고
8. 마지막으로 소스! 지금까지 지지고볶은 팬에다가 생크림 적당량(밥숟갈반~한스푼쯤)덜고
9. 소금이랑 후추 뿌려서 약간 걸쭉할때까지 쫄여줍니다
10. 보글보글 거품 살짝 올라올때까지 계속 저어주는 정성(안그럼 눌러붙어서 타니까)
맛봐서 고소하다싶으면 덜어서 접시로
맛
- 강하고 비린 소세지의 맛을 크림이 커버해주는 느낌, 뭐랄까 고소해고소해
- 우리나라 이태원에서 비싸게 주고 먹었던 크림소스의 느낌이 물씬
- '익힌사과'가 의외의 맛있음을 동반. (여기와서 익힌사과에 홀릭)
칼로리
보장못함
중요한건 앙트레라는거(본식과 디저트가 그댈기다리고있다 덜덜)
덧
시큼한 시드르(사과주)를 곁들여도 좋구요
샴페인같은 달콤 시원한 녀석들도 좋아요 후후
(소위 아페레티프라고 하는..)
소세지는 몰라도 사과는 종종 익혀먹어야지 요로코롬.
왼쪽에서 두번째 남자가
이 레시피를 알려준
바로 그 노르망디 친구 Max
Merci beaucoup!! tres gentil!! :D
노르망디가 원체 사과요리로 유명하다고 하네요
아하 그래서 친구가 사과가지고 무슨 말을 그리도 많이했던게구나
아무튼. 노르망디식 앙트레를 소개합죠.
(말이 앙트레지 이건 뭐 본식수준.. 배불러..)
준비시간
10분남짓 (난 10분넘기는 요리 잘안해요..)
어려움지수(5점만점)
2점 (역시 2점이상짜린 잘안하는..)
정성지수(5점만점)
3점 (이건 스파게티보다 정성이 쪼끔 더 필요한)
재료
사과(그중에서도 CANADA GRIS 라는 사과. 일반사과는 모양이 다 무너진대요,
우리나라에는 무슨사과가 있을까. 얼핏보니 풋사과도 될법해보입니다만.
프랑스는 사과 종류가 너무 많아서 ㅠㅎ)
Andouille 라는 소세지. 특정 소세지 종류인데, 비린내가 좀 강한 특징이 있고
약간 순대먹는 느낌이 좀 있달까. 돼지 내장도 좀 들어갔다더군요.
우리나라에선 구하기 힘드므로 베이컨이나 햄으로 대체해도 되겠지만..글쎄,
기왕이면 소세지(소위 맥주집에서 안주로 나오는 훈제소시지)가 좋을듯
생크림, 후추, 소금
버터 혹은 올리브유 (버터가 더 좋다합니다만)
방법
1. 사과를 깎으시고
2. 팬에 기름이든 버터든 둘러준다음
3. 사과를 놓습니다. 익히는거죠. 약한불에서
4. 사과 살짝 눌러봐서 부드럽게 꽂힌다 하면 덜어서 접시로
5. Andouille를 그다음에 팬에서 익혀주세요
6. 사진상으론 다 흐트러져있지만 원래는 동그라미 반듯한모양..
(그래서 버터를 둘러주는거래요, 모양유지도할겸 더 고소할겸)
7. 이것도 대충봐서 익었다싶으면 꺼내고
8. 마지막으로 소스! 지금까지 지지고볶은 팬에다가 생크림 적당량(밥숟갈반~한스푼쯤)덜고
9. 소금이랑 후추 뿌려서 약간 걸쭉할때까지 쫄여줍니다
10. 보글보글 거품 살짝 올라올때까지 계속 저어주는 정성(안그럼 눌러붙어서 타니까)
맛봐서 고소하다싶으면 덜어서 접시로
맛
- 강하고 비린 소세지의 맛을 크림이 커버해주는 느낌, 뭐랄까 고소해고소해
- 우리나라 이태원에서 비싸게 주고 먹었던 크림소스의 느낌이 물씬
- '익힌사과'가 의외의 맛있음을 동반. (여기와서 익힌사과에 홀릭)
칼로리
보장못함
중요한건 앙트레라는거(본식과 디저트가 그댈기다리고있다 덜덜)
덧
시큼한 시드르(사과주)를 곁들여도 좋구요
샴페인같은 달콤 시원한 녀석들도 좋아요 후후
(소위 아페레티프라고 하는..)
소세지는 몰라도 사과는 종종 익혀먹어야지 요로코롬.
왼쪽에서 두번째 남자가
이 레시피를 알려준
바로 그 노르망디 친구 Max
Merci beaucoup!! tres gentil!!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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