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306

훔쳐보셔도됨 2008/03/06 1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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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이쏟아져내리던서울근교의하늘,2007년여름.


요런 하늘이 보고싶은데
파리 하늘은 요즘 계속 흐림.
내마음도 은근 흐림.

꿈에,
사람들이 막 비웃으면서
너 왜이렇게 살이 쪘니(!!)
라고 핀잔주는 걸 듣고는
충격을 받아 엉엉 우는 꿈을 꿨다.

그러고 아침부터 일어나서
달달한 비스켓으로 허기를 채우는 꼴이란-_-



수영이나 하러가야겠다.
가기전에 은행들러서 앵꼬 확인해드려야지.
시작이 우울한 하루로다.


Posted by Lovely_Jae